러브커넬 사건 러브커넬(Love Canal) 사건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폐기물ㆍ환경오염 사건 중 하나로, "산업폐기물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"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. 장소는 'Love Canal' 근처의 주택가였다.사건의 시작 원래 러브커넬은 운하 건설이 중단되면서 남은 거대한 구덩이였다. 1940 ~ 1950년대에 Hooker Chemical Company가 이곳에 약 2만 2천 톤의 화학폐기물을 매립했다. 여기에는 다이옥신, PCB, 각종 유기염소 화합물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. 그 후 땅을 덮고 학교 부지와 주택용지로 개발했다. 심지어 초등학교도 세워졌다.문제가 터진 이유 1970년대에 폭우와 도시 개발로 매립층이 손상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.'독성 화학물질'이ㆍ지하수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