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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Act.025] 💥 하고 싶은 일ㅣ블로그 폭파ㅣ나는 글을 쓰다 지운다.

웨리 2025. 12. 2. 06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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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산다는 것.
조건이 조금 붙겠지만, 아마 모두가 원하는 일 아닐까?
조건이라면,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, 돈이다.

그럼에도 그 길에서 꾸준히 성공해내는 사람들이 대단하다.
무명 가수나 배우라던가.

그런 사람들이 방송에서 소개되는 장면을 보면,
부럽다가도, 대단하기도 하다.

그래도 자기 소신을 쭉 밀고 나가는 사람들

보통 사람들은?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는 잘 모르겠다.

내가 생각하는 보통은,
현실과 적당히 타협하며 살아가는 모습일 텐데...

실제로는 어떨까.


재능의 영역은 참 다양하다.

연기, 노래, 그림, 연주, 운동, 공부...

외모도 재능이라면 재능일까?
노력도 재능이라면 재능일까?

아, 글쓰기라면 이건 확실히 재능이야.
대단한 사람들을 봤거든!

그래도 노력은
하고싶은 욕구 + 에너지만 있으면 어떻게든 돌아가는 모양이다.
설령, 몸이 좀 불편하더라도 말이다.


그런 건가.

요즘은, 글쓰기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닌가 싶다.
도피처 같기도 하고, 마음의 안식처라 그런가.
퇴직할 때마다 이곳을 다시 찾곤 한다.

일하고, 그만두면 다시 시작하고. 🔄
또 일하고, 그만두면 다시 시작한다. 🔄
그리고 일을 그만둔 뒤, 다시 시작했다. 🔄

이야... 집인가?
개나 새들이 집을 찾듯, 귀소본능이라는게 있나. 🐶🐦

어딘가 마음이 편해하는 걸지도 모른다. 글쓰기라는게


머릿속 혼란이 글을 쓰면서 정리된다.
글을 쓰고 지우고, 쓰고 지우고, 쓰고 지우고,

아, 난 이런 행동을 많이 해왔다.

마인크래프트라던가,테트리스라던가, 블로그라던가 🎮📝

열심히 지어놓고 터트리고,
열심히 쌓아놓고 터트리고,
열심이 써놓고는 터트린다.

내 지난 글쓰기 목록이 아깝긴 하다.
나중에 돌이켜보면 오그라든다던가, 그래서 다시 지워버리곤 하는데,
글쎄. 이번에도 그럴지 모르지.

💥💥💥예술은 폭발이다!💥💥💥

아아 새벽 감성이라는 거다. 🌙✨

잠이나 잘까 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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